나눔 바자회
2016.3.19(토)~20(일) 2일간(82시간) 번동스카우트 대원(비버스카우트1명, 컵스카우트6명, 스카우트3명, 벤처스카우트1명, 지도자5명)들이 나눔시장을 개최하였습니다.
판매한 물품은 대원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했던 물품을 각자 5 품목 이상씩 기증하여 100원~3,000원 가격으로 성당 마당에서 좌판을 열어 판매하였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대원들이 열심히 활동하여 15만원 넘는 후원금을 마련하였으며, 이는 전 대원의 회의를 통해 마리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기고 결정하여 전달되었습니다.
나눔시장을 마치고 우애일 집회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