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for multicultural families
한국스카우트 서울북부연맹 505단은 MOP활동에 앞서 그룹 토의를 실시하여
요즘 늘어나는 다문화 가족을 위해서 할수있는지 조사를 먼저 실시하기로 했습니
다. 대장님들의 조언과 협조속에서 구청 관련 부서를 통해 지구 다문화가족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곳을 방문하여 저희 스카우트 단체의 대한 설명과 MOP
활동을 설명드리고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달에 한번 정도 한국어를 더
잘해 저학년 다문화 가족의 책읽어주기 라는 주제를 가지고 6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대활동을 통해 각자 집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책을 수집하여 월 1회 다문화
센터를 방문하여 버디 버디를 이루고 책읽어 주기 및 한국 놀이를 같이 했습니다.
약 5개월의 활동을 통해 다문화 가족을 이해하고 이들이 빠르고 올바른 정착을
하기 위해 많은 도움이 필요로 하다는 것을 느꼈고 내년에도 계속 이 활동을 전개
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