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방지 팔찌 달아주기
10월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0세~6세 어린이들에게 미아방지팔찌 달아주기를 진행하였다.
한글날 행사로 인해 가족단위로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과 경복궁을 찾을것이라 생각을 했다.
넓은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 오고 가다보면 어린 아이들이 어른들의 손을 놓치거나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때 보호자에게 쉽게 연락을 할 수 있도록 미아방지 팔찌를 달아주면 안전하고 빠르게 아이와 부모님이 만날 수 있을꺼라 생각을 하였다.
스카우트와 벤처스카우트 대원들이 팔찌 도안을 생각하고 제작해서 한글날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광화문과 경복궁 주변에서 팔찌 달아주는 것을 진행하였다.
100명의 어린 아이들에게 팔찌 달아주는 것이 목표였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가족분들이 참여해주셔서 20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팔찌를 달아주었다.